취업, 승진, 자기계발 등을 이유로 외국어를 공부하는 사람들은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어떤 방법(학원, 온라인)을 통해 공부를 하건 중요한것은 준비를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국내에서 외국어를 배울 경우 누구에게 배워야 효과가 좋은지 생각해본적이 있는가.


대형 학원을 제외하고는 원어민이 수업하는 곳이 많지는 않을 것이다. 물론 시대에 맞춰 현지 외국인을 강사로 들이는 학원이 늘고 있기는 하다.



외국어는 당연히 해당 원어민에게 배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수업의 단계가 낮을 경우에는 모국어(한국어)의 설명과 함께 배우는 것이 이해도 면에서는 좋을 수 있지만 가급적이면 해당 외국어에 대한 노출(공부) 시간을 늘리는 것이 좋다.


외국어 수업시 한국어와 병행하는 것이 꼭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 외국어로만 수업이(원어민회화) 진행될 경우 이해도가 떨어질 수 있다(보다 쉽게 이해 가능)

- 수업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필자도 외국에서 다년간 생활해 봤지만 현지 언어를 공부하기 위해서는 원어민에게 수업을 받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 





그러나 많은 학원에서는 외국어로 수업을 하지 않는 곳이 상당하다. 왜 그럴까?

부담스럽다. 외국에서 졸업을 했거나 다년간 살았더라도 외국어로 수업시에는 실수의 걱정이 있다. 


학원의 신뢰도. 비슷한 맥락이지만 외국에서 졸업을 했다고 해서 전문가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학원의 입장에서는 교육기관이긴 하지만 수익 창출을 해야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의 포장이 필요하고 배우려는 사람들에게 전문적인 인식을 심어줘야 한다.



수업준비시간. 이 부분은 필자 개인적인 생각으로, 외국어로 수업을 하기 위해서는 한국어로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수업준비 시간이 필요하다.


그리고 학원강사의 급여가 많지 않다(대형학원은 제외).


가급적이면 한살이라도 어릴때 외국어를 습득하는게 좋다. 그리고 원어민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늘려야 한다. 원어민회화가 어렵다고만 생각하지 말자. 습관만 들이면 재밌는 공부를 할 수 있다.





Posted by 북극곰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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