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숍, 도서관뿐만 아니라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도 노트북을 사용하는 많은 사람들을 볼 수 있습니다. 요즘은 무게가 가벼운 노트북이 많이 나와 그 이용수가 많아지고 있는데요. 그래서 필자도 7년동안 쓴 노트북을 버리고 lg 그램으로 바꾼지 1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구입때와는 다르게 시간이 지날수록 노트북 배터리 소모 주기가 점점 빨라지는 것을 느끼실 수 있으실텐데요. 저처럼 노트북 사용만 할 줄 알지, 기계치인 사람들이 노트북 배터리 관리를 간단히 할 수 있는 5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일단 노트북을 구매 후 1년이 지나면 배터리 성능이 70% 정도 줄어든다고 합니다. 또한 우리의 잘못된 습관으로 성능을 떨어뜨릴 수 있는 상황이 많으니 알아보겠습니다.



1. 노트북 배터리 충전 시 완전히 방전된 다음 충전하지 말기. 핸드폰 밧데리도 마찬가지로 완전히 방전이 된 후 충전을 해야 좋다고 알고 있는데요. 이는 잘못된 방법으로, 배터리 수명을 오래가게 하기 위해서는 수시로 전원을 꽂아 충전을 하는 방법입니다.


2. 분리해둔 배터리 팩은 축축하거나 차가운 곳에 보관하지 마세요. 방전속도가 더 빨라지는 원인이며, 높은 온도라면 폭발의 위험이 있다는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3. 노트북 쿨링을 이용하는 것입니다. 배터리에 뜨거운 열이 가해지는 것은 수명단축의 지름길입니다.


4.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조절하세요. 디스플레이는 배터리 소모의 비율이 크기 때문입니다.



5. 디스플레이 설정 기능인 절약모드입니다. 설정해둔 수치 미만이면 절약 모드로 변경이 되어 배터리 관리하기에 용이한 기능입니다.


위에서 제시한 5가지처럼 노트북 배터리 관리를 해줌으로써 수명에 도움이 되고, 기계를 잘 다루지 못하는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북극곰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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