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고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짧은 치마를 입는 여성들이 증가하고 있다. 몸매를 돋보이기 위해 하체 운동을 하지만 유독 허벅지(하체)는 살이 빠지지 않는다고 고충을 호소하는 여성분들이 꽤 많다.


운동과 식이요법을 하는데도 왜 허벅지 살은 빠지지 않을까?


이는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많이 나타나는데 여성호르몬과 관련이 깊다. 즉, 여성호르몬이 많을수록 하체비만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좀더 자세한 원인을 알아보자.





■ 여성호르몬

tv에 나오는 연예인들 중 유독 하체가 튼튼한 여성들을 볼 수 있는데, 대중의 시선을 받는 사람들이며, 당연히 운동과 식이요법을 통해 다이어트를 하는데 왜 허벅지가 튼튼한 걸까?(필자는 마른 사람보다는 튼튼한 꿀벅지 소유자가 건강해 보이고 좋다) 

바로 여성호르몬과 관계가 있기 때문이다.


임신 시 태아가 잘 자라고 보호할 수 있도록 적절한 온도(단열재)와 오나충재 역할을 위해 지방을 아래, 즉 아랫배나 허벅지에 축적을 해 놓는다.


■ 혈액순환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 체질을 들 수 있다. 내려가는 혈액은 원활한데 돌아오는 혈액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를 말한다.

즉, 정맥을 통해 올라와야 하는데 중력 등의 원인으로 혈액과 지방이 돌아다니다 정체가 되어 지방이 쌓이게 되는 것이다.


정리를 하자면..

-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이 지방세포를 하체에 축적시킨다.

- 오래 앉아 있을 경우 지방세포가 아래로 몰리게 된다.

- 골반이 큰 경우 하체가 유독 튼튼해 보인다.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을 망친다는 건 이제는 많은 여성분들이 알고 있다. 식이요법과 운동은 기본!


하체비만/하체살빼기 방법

- 염분섭취를 줄이고 과일섭취 늘리기

- 스트레칭 자주하기

- 마사지 자주하기

- 규칙적인 식사





Posted by 북극곰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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