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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4.12 비만 vs 저체중 문제점 더 안좋은 것은 무엇일까?

비만은 모든 질병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비만과 함게 따라오는 수식어는 고혈압, 당뇨병, 뇌경색, 심근경색 등이다. 무조건 빼는게 정답임을 직시하고 이제부터라도 운동을 해야한다. 



그러나 우리는 비만에만 너무 초점이 맞춰줘 있다. 저체중에 대한 얘기는 많이 듣지 못하고 있다. 저체중은 뼈, 근육, 장기 등이 약해져서 비만 만큼 많은 질환에 걸리기 쉽고, 일부 연구에서는 저체중이 비만보다 더 위험하다는 결과를 나나태주기도 했다.


비만에 대해서는 익히 들어왔고, 알고 있는 것이기에 이번 시간에는 저체중에 대해 좀더 알아보자.


■ 체질량지수

비만 - 30이상

과체중 - 25 ~ 29.9

정상 - 18.5 ~ 24.9

저체중 - 18.5이하


저체중은 영양분이 부족한 상태를 말한다. 영양분이 부족할 경우 여러 기관들이 약해져 병에 걸리기 쉽고 면역력도 약해지며, 질병에 대한 회복이 느리고, 수술의 합병증과 재발 위험이 높다. 



저체중 문제점

첫째로 골다공증의 위험이 있다. 체중이 뼈에 무게를 가함으로써 골밀도가 증가하는데 그 역할을 못해주기 때문에 골밀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는 골절 등의 문제가 생겨야 알 수 있다.


영양소가 부족해 근육이 약해진다. 예로 낙상을 당하게 되면 골절 위험이 누구보다 크다.


적당량의 지방이 필요하지만 저체중의 경우에는 지방이 적다. 지방세포에는 렙틴이라는 호르몬이 있어 난자를 만들어 내는데, 지방이 적다보니 난자의 생성에 어려움이 있다.


저체중인 자는 폐결핵 위험이 정상체중자보다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영양분의 부족으로 면역 세포의 기능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치매, 심혈관질환, 호흡기지환 등에 걸리기 쉽다.




Posted by 북극곰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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